은유하는 꿈속의 화원

또 다른 꿈

휘프리 드림서사 타로

2023. 12. 30. comment

 

 

 

이미 죽은 드림캐가 드림주에게 어떻게 해서 다시 다가오는가? (드림캐가 사망한 캐릭터의 경우에만 가능한 질문입니다.) 

이미 죽었던 드림캐의 경우 자신의 친구가 가지고 있던 에테르를 이용하여 현실 세계에서 지속적으로 모습을 유지 할 수 있게 보강을 한 상태라고 합니다. 

하이델린의 힘으로 더 살아 가고 싶지 않다고 별의 바다로 돌아갔던 하데스와는 달리, 드림캐의 경우에는 나는 아직 지 켜봐야 할 것이 더 많으니 아직은 조금 더 남아 있겠다고 하며 하데스는 마음대로 하라고 하 고 먼저 별의 바다로 돌아간 상황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보강 마법을 걸어 주었기에 이미 죽은 드림캐라고 하더라도 에테르가 흩어지는 것을 막았고, 그것으로 드림주의 곁에 머무를 수 있는 상태라고 해요. 

(드림주라고 적혀있지만 빛전을 아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니 조언을 위한 보호자로써 남아있다고 해석했습니다)

 

 드림캐는 드림주를 처음 보고 어떤 감정을 느꼈는가? 

처음에는 조금의 질투를 했었던 것으로 보이고 있기도 합니다. 맨 처음 그러니까 드림주가 아젬 시절이었던 첫만남의 당시 마냥 좋았던 건 아니었던 것 같아요.

 조금의 이용?과 관련 된 생각을 했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점점 더 드림주가 태양같은 성격을 가지고 시선이 계속해서 닿으니. 그 과정으로 인해서 마음을 확 열게 된 것으로 보여요. 

 

드림주는 드림캐의 어느 부분을 보고 반했는가? 

가벼운 듯 보이나 가벼운 말투 안에 허를 찌르는 말들. 그리고 생각이 깊고 본질을 파악하는 말들에 반하게 된 것이라고 나오고 있습니다. 

마냥 가벼워 보이지만 사람의 니즈를 정확 하게 파악을 하고 있고 어떤것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섬세한 모습에 결국 마음을 확 열게 된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드림주 입장에서 자기 자신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드림캐라는 것을 알게 된 순간 반했다고 보아도 무방하다고 해요. 

 

드림주는 서로와의 관계에 있어서 무엇을 가장 소중하게 여기나? 

드림주는 감정을 소중하게 여긴다고 나오고 있습니다. 

이미 숱한 일을 겪어왔고 그 경험 속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사람의 감정이었다고 해요. 

포기하지 않는 감정. 타인을 향한 감정. 그 남아 있는 모든것들이 사람과의 관계를 이어내는 것이라고 생각 하게 되었다고 나오고 있어요. 

때문에 드림주는 관계에 있어서 감정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고 합니다. 

 

드림캐는 서로와의 관계에 있어서 무엇을 가장 소중하게 여기나? 

드림캐는 우선순위라고 나오고 있습니다. 

무엇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지 나 자신보다도 상대방을 먼저로 둘 수 있는지 같은 것이요. 

하지만 이것은 드림주에게 바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드림주를 사랑하기 때문에 가질 수 있는 감정이라고. 자신이 드림주를 계속 좋아하는 감정을 갖고 있는 이상 이런 행동은 지속적으로 할 것이라고. 

하지만 관계에 있어서 특히나 스킨십 같은 것에 있어서는 자신이 최우선이 되었으면 좋겠다 같은 마음은 있다고 합니다. 

 

드림캐는 드림주의 주변 사람에게 질투를 하는가? 

겉으로 질투를 하지 않는 것처럼 굴지만 질투를 한다는 것은 동일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질투의 대상은 대체로 드림주가 사이좋게 지내고 대체로 시간을 함께 보내는 쪽의 사람들에게 주어진다고 나오고 있어요. 

드림캐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 드림주가 생각보다 시간과 정성을 쏟는 사람들에게 질투를 느끼는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하데스에게는 크게 질투를 느끼진 않는다고 나오고 있어요. 

그가 눈치가 빠른지 아니면 연인적으로 드림주에게 다가갈 일이 없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해서는 미지수이나, 하데스 외에 다른 이들에게는 은은한 질투 (드러나지 않는) 를 한다고 합니다.  

 

드림캐는 드림주에게 어떤식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가? 

생각보다 감정표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하지 않는 것 같아요. 

그저 곁에 머무르고 힘을 빌려주고. 필요할 때 달려가주는 사람 정도가 되어 주는 것 같아요.

 드림주를 부담스럽게 만 들지 않기 위한 것인지 혹은 상처받을까봐 (자신이 있다가 없어졌을 때) 그러는 것인지는 모 르겠으나, 무언가 엄청 특별하게 하지는 않는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드림주는 드림캐에게 어떤 존재가 되고 싶어 하는가? 

드림주 -> 드림캐 : 자신이 상처 주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이 상처받지 않았으면 한다 라는 기준이 자신의 선택 그리고 행동과 자신이 주위 사람들 대하는 것에 있어서인 부분으로 보이고 있어요. 

어느 방향이든 드림캐가 극단적인 행동 (다 없애고 통합하고 이러고 저러고) 을 하게 만든 건 자신 때문이라는 죄책감을 어느 정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때문에 드림주는 자신으로 인해 더 이상 드림캐가 망가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합니다.   

 

드림캐 -> 드림주 : 사랑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라고 나오고 있습니다. 

그간 주지 못한 애정을 전부 다 쏟아 붓고 싶다. 

자신이 상처 줬던 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더 사랑해주고 싶다 라는 감정이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드림주와는 완전히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드림캐 입장에서는 절대로 드림주를 놓아 줄 생각이 없다고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최종 룬의 조언입니다. 

조언점에서는 페오스의 룬이 정방향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이는 헤프닝을 상징하는 룬인 데, 드림캐는 둘 사이에 있었던 일들이 다 단순한 헤프닝으로 취급하는 것으로 보이고 있어요. 

그건 별 일이 아니라고. 우리들의 일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그렇게 생각 하고 있는 것으 로 보이고 있습니다. 

그냥 크게 깊게 신경 쓰지 말라고 나오고 있어요. 

드림주가 생각이 너무 많고 그러니, 그런 생각은 그만하라고도 나오고 있어요. 

 

 

ⓡ눈눈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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